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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이가 대통령이 된다는 것일까?

글쓴이 승다상 등록일 19-01-11 20:23 연락처
조회 2


    관심 있는 네티즌께서는 오리시스 파렴치 판사 검사 잡는다 의  

    장문) 대한민국 헌법을 파괴한 인간쓰레기 판사 판결을 고발합니다, 라는

    글을 한 번 정도는 읽으셨으리라고 봅니다.

     

     

    윗글을 이전의 새정치민주연합 당 자유게시판에 올리고 

    국회 법제사법 위원회위원장 이상민한테 해당 판사와 검사들을 탄핵케 달라고 진정서를 올렸지만 새로운 국회가 만들어 지면서 위 사건을 폐기시켜 버렸다

     

    어떤 세력들과 거래를 했는지는 알 수가 없다

    사법부와 큰 거래는 분명 있었을 거라고 생각된다.

    선거법으로 들어간 의원들 사건과 맞바꾸는 짓을 저지르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 홈페이지 어떤 곳을 찾더라고

    회원에 가입할 수 있는 창이 없다는 것이다

    지들끼리 가공의 회원들만 글을 올리는 곳이 있지

    일반인들은 게시판에 글을 쓸 수 없게 만들었다는 것인 데

    뭔 놈의 국민을 위한 정책을 만든다고 하고,

    국민을 위한 정책을 쏟아 낸다고 하고 있을까

     

    국민의 당 홈페이지 어떤 곳도  국민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하는 부분이 없다

    안철수 개인 홈페이지 들어가면 자기가 가입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눈을 씻고 찾아 봐도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 점이 오늘의 안철수 답보 상태의 원인이지 않나 생각된다

     어떤 정책이 국민을 위한 정책인지 조차 모르는 정당의 한 면모를 보고 있은 것 같다

     

    정의당 홈페이지엔 자유게시판이 있어 한 동안 윗글을 올렸지만

    2016, 9월경부터 윗글을 올리지 못하게 방화벽을 만들어 접근을 못하게 하고 있다

    혹 사법부를 건들이지 않으려는 수작이지 않는가 생각되는 부분이다

     

    새대가리당에 들어가 보면 그런 글을 쓸 공간조차 찾아 볼 수가 없다는 것이다범죄자 박근혜가 이끄는 정당이라서 그런  것인가,  더우기 범죄자를 옹호하고 국민을 기망하는 작태를 저지른 국회의원들이 다수 포진해 있는 쓰레기 정당이 아닌가 말이다, 그들은 국민을 개, 돼지로 취급하고 있는 정당이라서 그렇다고 본다.

     

     

    국민이 울부짖고 있음에도 위와 같이 권력을 가진 작자들이

    귀 기울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국민 행동을 거부하고 있는 자들이

    지금 대통령 후보를 내세우며 국민을 위한 정책을 쏟아 내겠다고 떠들고 자빠졌다

    과연 그들은 국민을 위하는 정책을 펼칠 수 있을까

     

     

    견제 받지 않는 권력은 썩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보라 

    돈 받아 처먹고 수사한 경찰들

    권력에 아부하고 이권에 개입하고 돈 받아 처먹고 기타 더럽고 추잡한 짓을 한 검찰 수사 

    돈과 연결되고 전관예우로 판결한 작태를 일삼는 사법부 파렴치 판사들

     

    수만 명의 사법피해자 사람들이 카페를 만들어 울부짖고 있다

    어떤 누구하나 나서서 해결할 수 있는 기구를 만들려고 하지를 않는다

    민간인 박준영 변호사가 국한된 사법피해자들을 돕고 있지만

    국가적인 기구로의 발전은 요원한 현실이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 연방 정부와 몇 개 주에선 정책으로 사법기관을 감시하는  기구가 있고

    파렴치 판사에 의한 피해자가 있는 지 없는지 감시하는 기구가

    교도소 내에 있다고 한다,

    국민을 위한 정책이라면 최소한의 기구는 그렇게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대한민국 국민들을 개, 돼지 취급하는 권력을 가진 놈들 즉 패권세력들이 뭔 국민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문재인이나 안철수는  공수처(고위 공직자 비리 수사처)를 만든다고 약속을 했지만 지켜 볼 일이다(헌법재판소법과 특검법을 대폭 손질해 범죄자 박근혜가 수사를 거부하고 재판관이 부족한 상태에서 탄핵심판이 되지 않도록 할 책무가 있다)

     

    노무현 때에도 그들은 자기들 입맛에 따라 공수처 설치 공약을 뒤집는 작태까지 연출했고 오늘날까지 와서 결국은 

    범죄자 박근혜, 이명박을 만들어 내는 상황까지 왔다는 것이다 

    노무현 때 공수처를 만들었다면

    범죄자 박근혜가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예방하고

    이명박이가 국민세금을 강탈해간 사건에 있어서 사전에 수사를 통해

    탄핵의 고리를 연결했다면 오늘과 같은 국정농단 범죄를 저지를 수 없었을 것이다.

     

    보라 범죄자 박근혜는 끝까지 죄가 없다고 국민을 기망하고 자빠졌다,

    뭘 잘했다고 검찰과 특검을 바로 잡는다고 한 것이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도저히 믿을 수 없는 행동들을 보이고 있다,

    이게 인간인가, 범죄자 박근혜를 지지했던 경상도 사람들은 많은 반성이 있기를...

     

    그리고 문재인이나 안철수는  민주노총이 만든 촛불집회에 나와서 대선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작태까지 연출했다는 것이다

    촛불집회는 그들 정당이 앞장서서 추진해야 할 일이 아닌가

    어찌 이들이 국민들을 위한 대통령 후보들이랄 수 있겠는가

     

    국민세금을 쏟아 부으면서 정책이라고 국민을 기망하는 공약?을 내뱉는 공약이 능력이 있는 공약인가

    문재인이가 그렇다, 공무원 수를 늘려서 일자리 마련한단다, 군복무기간을 줄여서 나라 안보를 절단 내겠다는 그 공약

    국민들 세금을 거둬서 자신의 출세를 위한 수단으로 삼는다면

    범죄자 박근혜와 뭐가 다르다는 말인가

    그를 대통령 선거에서 지지해야 하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번 대통령 후보 청문회에선 위와 같은 국민을 위한 정책에 대해 확인을 받고 지켜 보면서 공수처 설치에 관한 철저한 약속과 이행을 지켜봐야 할 것이다.

     

    약속을 지키지 않을 때엔 국민과의 약속 위반으로 탄핵을 받을 수 있을 것인지 묻고

    이를 거부하는 후보가 있다면 과감하게 떨어 뜨려야 할 것이라고 본다

     

    아침부터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대통령 후보들이 국민의 귀에 솔깃한 공약만을 내놓고 있어

    자칫 더럽고 추잡한 부패공화국을 빠져 나갈 수 있는 공약이 빈 공약으로 전락되지 않을까

    염려되어 올리는 글입니다

    예를 들어 병역기간의 축소를 말한다거나,

    공무원을 가지고 일자리 공약을 한다거나 하는 것은

    뭘로 재원을 채워 넣어야 하는지를 모르고 떠들고 있다는 것이다

     

    국민세금으로 일자리와 군대 복무기간을 줄인다면

    국민들은 허리띠를 졸라 메야 하는 것인 데,

    국민들을 위한 정책이랄 수 있겠는가.

     

    그리고 개헌을 통해 제왕적인 대통령제 국가는 반드시 분산시켜 국가다운 국가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연립정부 내지 내각제 국가로의 전환)

     

     

    국민 여러분의 감시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고 볼 것입니다

     윗글은 대통령 선거가 끝나는 날까지 기제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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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헌법과 법률이 충돌 할 경우 대통령은 헌법에 따라 행동하여야 한다.

    남조선 용각산 빨갱이들과 빨갱이 아바타들의 집중적인 공세가 있을 것이라는 것은

    지나가는 똥개도 아는 상황에서 삼성의 경영권 승계 지원은

    박근혜 대통령의 구국의 결단이자 헌법을 준수 한 것이라 할 수 있다.

     

    2.삼성은 한국경제의 기둥이라 할 수 있다.

    삼성이 흔들리면 나라가 흔들린다.

     

    삼성의 안정적관리는 원전의 안전관리와 동급의 수준으로 관리 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불확실함에 대비하기 위하여 엘리베이터 와이어의 안전률은 10 이상으로 한다.

    그 이유는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삼성의 안정적관리를 위한 안전률은 20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

     

     

     

    3.접시와 계집은 돌리면 깨진다는 말이 있다.

    경영권 또한 이놈저놈 손을 타면 기밀유출에 의한 삼성의 붕괴로 이어진다.

     

    4.삼성의 경영권 승계 지원을 박근혜 대통령 때려잡는 데 사용한 헌재,검찰,법원 및 1000만 촛불폭도는

    반국가세력이라 할 수 있다.

     

     

    sung36

    알고보니 최여인 사건 별거 아니네. 삼성과 겨우 35억원 지원받은것이 나라를 망하게 만드나? 그 돈 절반을 박근혜가 축재 하였나? 국정원 예산 무단 전용한 것이 형사 대상이 되나? 이상한자들 List 만든것이 왜 문제가 되지? 박근혜죽이기작전은 분명 정치보복 이다. 18.02.18
    1

    ping
    국정농단이 구국의 길? 그럼 무엇이 매국의 길? 정치공부 다시해라 . 바보 색기 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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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는 14일 박근혜 정부의 청와대가 국민연금 의결권을 통해 삼성 경영권 승계를 지원한 정황이 담긴 문건을 전격 공개했다. 또 당시 민정수석실이 문화체육관광부 인사 등에 개입하고, 보수단체를 우군으로 ‘활용’한 정황이 담긴 자료도 함께 공개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뇌물죄 판단 등 현재 진행중인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재판에도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열어 “민정비서관실 공간을 재배치하던 중 7월3일 한 캐비닛에서 이전 정부 민정비서관실에서 생산한 문건을 발견했다”며 일부 내용을 공개했다. 발견된 자료는 모두 300여종으로 △2014년 6월11일부터 2015년 6월24일까지의 수석비서관회의 자료 △장관 후보자 등 인사 자료 △국민연금 의결권 등 각종 현안 검토 자료 △지방선거 판세 전망 등이 포함됐다. 수석비서관회의 자료를 제외한 나머지 문건들은 2013년 3월부터 2015년 6월 사이에 작성됐다.

    이 가운데 ‘국민연금 의결권 관련 조사’라는 문건에 포함된 자필 메모에는 “삼성 경영권 승계 국면 → 기회로 활용, 경영권 승계 국면에서 삼성이 뭘 필요로 하는지 파악, 도와줄 것은 도와주면서 삼성이 국가 경제에 더 기여하도록 유도하는 방안을 모색, 삼성의 당면과제 해결에는 정부도 상당한 영향력 행사 가능” 등의 내용이 적혀 있다고 박 대변인은 밝혔다. 이와 함께 “‘문화예술계 건전화로 문화융성 기반 정비’라는 문건 안에는 건전 보수권을 국정 우군으로 적극 활용, 문체부 주요 간부 검토, 국·실장 전원 검증 대상, 문화부 4대 기금 집행부서 인사 분석 등도 들어 있다”고 박 대변인은 전했다. 김영한 전 민정수석의 자필 메모로 보이는 자료도 공개됐다. 여기에는 ‘대리기사 남부고발 철저 수사 지휘 다그치도록’, ‘교육부 외 애국단체·우익단체 연합적으로 전사들을 조직’ 등의 내용이 담겼다고 박 대변인은 전했다.

    민정수석실 문건이 대거 발견되면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삼성 경영권 승계 작업은 물론 ‘블랙리스트’ 작성에도 개입했을 의혹도 제기된다. 우 전 수석은 2014년 5월부터 2015년 1월까지 민정비서관, 이어 지난해 10월까지 민정수석을 지냈다. 우 전 수석은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좌천인사 주도(직권남용) 및 최순실 국정농단을 방조(직무유기)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자료의 원본은 대통령기록관에 이관하고, 사본은 특검에 제출했다.

    박 전 대통령과 이재용 부회장 ‘뇌물 재판’의 공소유지를 맡고 있는 검찰과 특검은 이번 문건이 재판의 공소유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반색하는 분위기다. 이날 청와대가 공개한 자료는 과거 특검에서 이 부회장 재판이 시작된 직후 법원을 통해 ‘사실조회 요청’ 형식으로 요구해왔던 자료였지만, 당시엔 정권이 바뀌기 전이라 청와대로부터 “관련 자료가 없다”는 회신을 받은 바 있다. 특검 관계자는 “박 전 대통령과 청와대가 일찌감치 삼성의 경영권 승계를 도와줄 마음을 먹고 있었다는 게 좀 더 명확해졌다”며 뇌물죄 입증에 자신감을 보였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지난 정부에서 그런 문건을 작성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 어떤 말을 할 게 없다”고 했다.

    최혜정 서영지 이완 기자 idun@hani.co.kr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802923.html#csidxb1ef6705adac8be8c9b39bf1e5e71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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